TRAVEL주변여행지

  • TRAVEL광안리 광안대교

    부산광역시의 항로 및 산업 물동량의 원활한 우회 수송을 통해 수영로·중앙로 등 도심 간선도로의 교통난을 완화하고, 해상 관광 시설의 역할을 제고할 목적으로 1994년 8월에 착공해 2003년 1월 6일 완전 개통하였다. 광안대로라고도 하며 야경이 아름답다.

  • TRAVEL죽성성당

    기장 죽성 성당 - SBS 드라마 <드림> 세트장 기장의 데이트 명소인 죽성 성당(드림 세트장) 사진 찍기 좋은 부산의 명소~ 부산여행 때 가볼만한 부산의 핫플레이스!

  • TRAVEL송정해수욕장

    면적 10만 km2 백사장길이 2km 너비 50m 부산역에서 약 20km. 해운대(海雲臺)에서 약 8km 북쪽에 있으며 맑고 깨끗한 물과 고요한 해수욕장의 분위기로 알려져 있다.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며 파도도 거칠지 않아 수영 초보자도 수영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 TRAVEL아난티코브

    아난티 코브는 부산시 동남쪽에 위치한 기장군 오시리아관광단지의 랜드마크로 평가받는다. 리조트개발기업 아난티(옛 에머슨 퍼시픽 ·대표 이만규)가 지은 아난티 코브는 크게 3공간으로 구성됐다. 5성급 호텔인 힐튼 부산과 아난티 펜트하우스 해운대(콘도), 아난티 타운(대형서점과 온천, 15개 상점으로 구성된 쇼핑 공간)이다. 호텔이나 콘도 투숙객이 아니어도 아난티 코브의 풍광과 시설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아난티 타운에서는 주말에 벼룩시장도 열린다.

  • TRAVEL용궁사

    고려시대 1376년(우왕 2)에 공민왕의 왕사였던 나옹(懶翁) 혜근(惠勤)이 창건하였다. 혜근이 경주 분황사(芬皇寺)에서 수도할 때 나라에 큰 가뭄이 들어 인심이 흉흉하였는데, 하루는 꿈에 용왕이 나타나 봉래산 끝자락에 절을 짓고 기도하면 가뭄이나 바람으로 근심하는 일이 없고 나라가 태평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이곳에 절을 짓고 산 이름을 봉래산, 절 이름을 보문사 (普門寺)라 하였다. 그 후 임진왜란의 병화로 소실되었다가 1930년대 초 통도사의 운강(雲崗)이 중창하였다. 1974년 정암(晸菴)이 부임하여 관음도량으로 복원할 것을 발원하고 백일기도를 하였는데,꿈에서 흰옷을 입은 관세음보살이 용을 타고 승천하는 것을 보았다 하여 절 이름을 해동용궁사로 바꾸었다.

  • TRAVEL일광해수욕장

    백사장 면적 3만 9,670㎡, 길이 1.8㎞, 너비 25m, 평균 수심 1.2m, 평균 수온 13℃로 부산광역시에서 동북쪽에 있다. 고려말 정몽주·이색·이숭인이 유람하였다는 삼성대(三聖臺)가 백사장 가운데 솟아 있고 왼쪽에는 강송정이 있다. 일광해수욕장의 해안선을 따라 수백 년이 된 노송들이 숲을 이루고 있었다고 전하지만 현재는 남아있지 않다. 해안선의 오른쪽 끝에 있는 학리마을에는 노송림에서 살아가는 학에서 이름이 유래된 것으로 여겨진다. 일광해수욕장의 수심은 얕고 해안선이 강송정에서 학리 어구까지 원을 이루며 펼쳐져 있어 해변이 한눈에 들어온다. 휴양지로서 기능을 할 수 있는 민박과 야영 등 숙박과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해안에서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고 인근 칠암에서는 어항이 있어 생선횟집이 늘어서 있다. 매년 8월 1일부터 4일간 수상무대에서 갯마을 마당극 축제가 열린다.